The Journey of Bunn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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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유니버셜리스 4 초보 기초 팁

카니발을 디젤모델 대신 가솔린 모델로 구매하면서 살짝 기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280마력짜리 엔진을 탑재했으니 적어도 180마력 짜리 알티마 2.5 정도의 가속력은 나오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한달 반 정도를 몰아보니 제 생각이 반 정도만 맞았다는 생각이드는데, 시속 60킬로가 넘어서 100킬로에 도달할 때의 가속력은 알티마 2.5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만 처음 출발은 차의 무게가 있어서 인지 아무래도 카니발 쪽이 굼뜹니다. 다만 카니발이 다른 미니밴이나 SUV에 비해 특별히 더 출렁거리는 것 같지는 않고 차고가 높은 차의 공통적인 특성 같습니다. 제가 둔감해서인지 아직까지도 계기판을 보지 않고 차의 반응만으로 액티브 에코모드를 껐는지 켰는지 구분할 자신이 없는데 연비 측정치의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네요. 액티브 에코를 끄거나 켜도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구요. 14Km/L 사이를 기록했습니다. 위의 그래프에서 파란색 점들은 액티브 에코 모드를 사용했을 때의 연비이고 빨간색 점들은 액티브 에코 모드를 껐을때의 연비인데 통계적인 해석 방법을 시도해 보지는 않았지만 위의 그래프 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카니발을 구입하기 전에는 3열과 트렁크 공간 사이에 아무런 가림막이 없어 브레이크를 밟을 때 짐이 넘어오지 않을까 걱정을 하긴 했는데 위의 사진처럼 짐을 실으면 유모차는 왼쪽 의자에 가방 두개는 오른쪽 의자에 걸려 넘어오지 못합니다. 카니발을 몰기 시작한지 대략 한달 반 정도가 되었고 누적 거리로는 대략 2200Km 정도가 되었는데 가볍게 카니발 가솔린 모델에 대해 제가 느낀 점들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카니발을 계약했던 곳은 기아자동차 압구정 지점이었는데, 당시 영업소에 카니발 9인승과 7인승 모델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어 여러번 번갈아 타면서 편안함을 비교할 수 있었던 점이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카니발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정리하면서 이번글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카니발 가솔린 모델 구입을 고려중인 분들이 궁금해 하실 연비 얘기는 맨 마지막에 따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실내 공간의 부족함을 느껴 1년반 가량 타던 알티마 2.5를 중고로 팔고 최근 카니발 3.3 가솔린 모델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리버풀은 FA컵에서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기는 하였지만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홀짝 2019 아시아 남자배구 선수권대회 일정도 단 한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임도헌 감독 체제에서의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은 이란 테헤란 에서 진행된 2019 아시아 남자배구 선수권대회 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2019 아시아 남자배구 선수권대회 일정에서 다시한번 남자배구 한일전 리매치 일정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16년만에 우승의 꿈 은 다음대회 일정으로 미루게 되었지만 남자배구 한일전 에서 만큼은 절대로 패할수 없는 현재의 시점에서 보았을때 체력적인 부분에서 두나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가정하에 범실에서의 경기의 승패와 더불어서 집중력 에서 결정날것으로 보이는데요. 무엇보다 2세트 의 경우에는 많은 범실이 나오면서 순신각에 점수 격차가 벌어지게 되면서 경기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 을 및치게 된 세트가 되었습니다. 이미 지난 일정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 한국 은 이번 경기에서의 승리로 대회 의 유종의 미 를 거두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서도 한국 과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미 한번의 패배 경험이 있기에 한국 보다 오히려 더 이번 경기에 대해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이번 대회에서 8강 에 오른 나라들과 다가오는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에서 상대해야 되기에 앞으로 전술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경기에 운영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되는데요. 먼저, 1세트 를 가져오게 되었지만 2세트 부터 양팀 모두 한세트 씩을 승리로 만들었으며 결국 5세트 까지 경기에 갔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나온 범실들을 만회하지 못하면서 결승진출에 실패하였는데요. 미니밴을 사는 목적 자체가 운전 재미를 추구하기 보다는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선택하는 대신에 달리기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목에 시승기라는 말이 들어 갔지만 주행성능에 대한 부분 보다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미니밴의 공간적인 장점을 설명하는 내용을 더 많이 다루게 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적어도 내 운전 성향에서는 싼타페TM 가솔린이 제공하는 4개의 드라이브 모드 중에서 스마트(SMART) 모드가 제일 연비가 좋은 것 같다. 벤츠 C클래스의 경우 주행 모드 변경 기능이 차체자세제어장치(ESP)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다른 나라의 방어 동맹은 인력이 없거나 빚이 많거나 동맹간 관계가 나빠졌다면 동맹에 참가하지 않는다. 농구 역사상 가장 훌륭한 패서(passer)중 한 명으로 꼽힐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패스웍을 보였다.


믿을 수 있으니까! 가장 안전한 환경을 바탕으로 넓은 무대 진출의 꿈을 반드시 실현해봐요. 배트맨토토와 같이 안전하다는 확신이 드는 사이트만을 선정합니 다. 100%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그래도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을 할 때는 별다른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그래도 6기통 엔진이라 누적거리가 2200킬로 정도밖에 안된 새 엔진임에도 고rpm을 쓰는 것 자체는 부담스럽지 않아 필요할 때 5000rpm 까지는 망설이지 않고 엔진회전수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 아내가 운전을 하고 제가 3열에 1시간 정도 탈 일이 있었는데 기대한 것 보다 3열 승차감이 좋아서 주행중 진동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설악산 여행을 다녀오면서 느낀 부분인데 3.3리터 엔진은 딱 적당한 정도의 출력이지 결코 여유로운 출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직접 차를 몰면서 발견한 카니발의 장점중의 하나는 천장이 높아서 카시트 위에 장난감을 달 수 있다는 점인데, 2열 왼쪽 의자쪽에 달아놓은 장난감 덕분에 제 둘째아이가 차에서 훨씬 더 잘 견디는 것 같습니다.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차체가 높아서 그런지 세단을 몰 때 보다 고속도로에서 바람가르는 소리는 확실히 더 느껴집니다. 엔진 자체는 꽤나 조용해서 고속도로를 달리면 엔진 소리보다는 차체가 바람가르는 소리와 타이어와 노면의 소음이 보다 더 크게 느껴집니다. 스포츠 모드로 서스펜션을 잔뜩 긴장시키면 연속된 차선변경과 슬라럼을 옹골차게 소화해내지만, 연신 비명을 질러대며 엄살을 부리는 215/60R 16 사이즈의 타이어와 운전편의성을 위해 압력 비례식 펌프로 유압을 제어하면서 앞바퀴와의 연결감이 무뎌진 스티어링 감각은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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